라이프로그


생전 처음 해 보는 한국에서의 제품 발표회... 메르메르

오늘, 그러니까 4월 16일 드디어 메르메르 를 일반 공개했습니다.
press conference 였기 때문에, 도움을 받은 분들을 초대하지 못해서 정말 아쉬웠는데...
이 나이에 처음으로 겪어본 제품 발표회였기 때문에, 꽤 재미있기도 했습니다.

이번 발표회가 진행됐던 행사장이에요.
딱 저희가 원하는 인원에 맞는 크기였고,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식사도 상당히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.
못 먹어봐서 정말 안타깝네요.
리허설 전, 귀빈들을 맞을 준비에 정신 없는 정의의 아군들.
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.
수차례의 인터뷰에 일일이 응하시느라 진땀 빼신 사장님, 어떻게 도와 드리지 못하는 부분이라...
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~

행사 전날, 다들 준비 때문에 너무들 피곤해 하는 것 같아서, 다 같이 마사지를 받으러 갔었습니다.
한장 찍었는데, 왜 저리도 퇴폐 업소에 갔다가 검문에 걸려서 당황해 하는 듯한 자세로 반응하는지...
혹시나 해서 언급합니다만, 남여가 함께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건.전.한 업소입니다~

어쨋거나, 이제 방아쇠를 당겼으니, 더이상 할 수 있는 일은 없네요.
가스에 피부가 상하지 않도록 피하고, 탄피를 잘 줍고, 젬이 걸렸을때 침착하게 대처해, 두 발째 사격때 정확도를 높일 수 있도록 준비하는 수 밖에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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