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시 생각나는 Princess Maker Online by pbkim

이미 몇일전에 뉴스로 공개됐었는데...
보도된 내용으로는 모든 기획이 완료되었다고 하니, 지금 생각하는 의문도 다 해결되었다고는 생각하는데...
그러니까... 뭐가 궁금하냐면...
이 딸 아이는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?
가입자들에게 한명씩 배달되어 온다고 보고...( 무슨 공장 같군요. 이래서는 인간이라기 보다 인형 쪽에 가까운... )
그럼, 한명의 딸을 다 키운 뒤에는? ( 딸의 딸을 키운다는?, 설마 실시간으로 성장하나? )
NPC 의 수가 많은 가입자들의 수보다 많을수 없을테니, 거리에는 온통 여자아이들이? ( 아니, 집사들이? )
학교에 가면 온통 여자아이, 교회에 가면 여자아이, 결투장에 가면 여자아이, 음식점에 가면 여자아이...
공개된 스샷만으로 봐서는 기존의 작품들과 UI 가 다르기 때문에 아무래도 느낌이 많이 다르지 않을까 해서 떠오른 의문들입니다.
어차피 원작의 느낌을 그대로 가져가지 않을거면, 좀 더 다양하게 가도 되지 않을까요?
프린스+프린세스 메이커 ( 줄여서 왕족 메이커 ), 왠지 남여 유저들을 동시에 포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~
이렇게 해야 잡혀간 공주(왕자) 를 구출하라 라던가, 왕좌 쟁탈전 이라던가, 무도회 라던가... 자연스럽게 이어지지 않을까요?

뭐, 아무것도 모르는 개인적인 입장이니, 이런 문제들은 이미 다- 해결되어 제작되고 있겠죠~

...
아무리 그래도
왜 하필 시리즈 중에서 가장 싫어하는 저 디자인이냐!

덧글

  • 팬티팔이녀 2008/05/25 15:59 #

    제가 보기엔 전사딸,마법사딸 만들어서 수햏이라는 명목하에 노가다 시킬거같은데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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